김태균
'끝내기' 캡틴 정근우 "내년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XP 줌인] KIA, 피날레 망친 허망한 9회 피홈런과 2실책
'최종전서 연장 끝내기' 한화의 마지막 불꽃은 거셌다
'첫 선발승 날아갔어도' 박준표, 최종전서 던진 희망
'정근우 끝내기' 한화, KIA에 시즌 최종전 승리…7위로 마감
KIA 박준표, 한화전 5이닝 무실점 깜짝 호투
한화 김태균, KBO 역대 3번째 통산 1000볼넷 달성
끝까지 온 안타왕 경쟁, 최종전서 결정난다
'장민재 선발' 한화, KIA 잡고 7위로 시즌 마감할까
한화, 김태균 3000루타 및 300출루 기록 시상식 실시
WBC 1차 엔트리 평균 만 29.64세…김하성 최연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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