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양상문 감독 "좌투수 허프, 선발진에 큰 힘"
17일 만에 선발승…LG, 류제국이 바통 받았다
'데뷔승' 허프 "낮게 제구하려고 노력했다"
'2연패 탈출' 양상문 감독 "허프, 기대한 만큼 안정된 투구"
'3안타' 롯데, 강민호·황재균의 공백은 컸다
강력한 직구, 허프는 구세주였다 [XP 줌인]
'허프 첫 승' LG, 롯데 꺾고 2연패 탈출
'7이닝 1실점' 허프, 완벽투로 승리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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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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