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롯데에 강해 기대됐던 문동주, 동갑내기 친구 홈런 한방에 무너졌다
회장님 오신 날 살아난 롯데 '기세', 동빈이형 도시락 먹고 연패 끊었다
"내용은 굉장히 좋았다" 롯데 주간 1승 5패에도 긍정 잃지 않은 서튼
사직에 뜬 '동빈이형', 롯데 선수단에 도시락 300개 쐈다
"LG전에 좋아서 지켜봤는데..." 구위 저하 한화 장민재, 2군서 재조정 돌입
"내전근에 문제 생겼다"…'재충전' 외인 에이스, 1군 복귀 늦어진다
'작은 정우영'도 이적한다…분데스 잔류 팀과 '교섭 중'→뮌헨 시절 스승 '러브콜'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6월 8승 1패→3위 탈환 성공…발톱 드러낸 공룡 군단, '3강 구도' 뒤흔들다
"2군에서 할 게 많다"...국민타자가 내준 숙제, 로하스는 풀 수 있을까
아프면 '죄책감' 느낀다는 곽빈, 멘탈도 구위도 성숙해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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