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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4할 맹타' 양찬열, 국민타자 부름 받았다...특급 유망주 김대한 이천행
상승세 이어가야 하는 '4~5선발' 한승혁·한승주…사령탑의 마운드 구상은
'한화의 새로운 리드오프' 이진영, 최원호 감독의 의도는 무엇일까
베테랑들 이탈→기회 놓치지 않은 '한화 내야의 미래'…"수비 잘한다, 공·수 모두 좋아"
"최소 58억" vs "43억 이상 안돼"…정우영, 15억 때문에 슈투트가르트행 '교착 상태'
삼성, 김지찬 빈 자리에 '이틀 연속 안주형'…사령탑 믿음 "타격 쪽에 재능 있어"
브리온 최우범 감독, "후회 없는 젠지전 경기력, DRX 상대 기대" [인터뷰]
LG, '정심가 홍삼'과 업무 협약식 진행…1군 및 2군 선수단 후원
'승률 0.280' 처참한 삼성의 6월 성적표…'7월 대반격'도 장담할 수 없다
김지찬이 겪는 '성장통' 잘 아는 국민유격수 "나도 어릴 때 경험이 있다"
"우리는 프로다"...롯데 분위기 다잡은 '1992 우승' 주역, 멋진 결말을 꿈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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