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오재성, 리베로 사상 첫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행
'쌍둥이' 이재영·이다영, 나란히 1R 1·2순위로 프로행
KBL, 신인 드래프트 앞두고 일반인 트라이아웃 개최
한화의 선택 김범수·김민우, '포스트 류현진’ 꿈꾼다
황대인 품은 KIA, 세대교체 시도하나
[2015 신인지명] '야수최대어' KIA 황대인 "고향에 온 기분이다"
'SK의 선택' 충암고 조한욱 "위기 막는 투수 되고 싶다“
한화 선택받은 마산용마고 김민우 "영향력 줄 수 있는 선수 되고파"
[2015 신인지명] 정규식, 원더스 출신 1호 드래프트 지명선수
[2015 신인지명] kt, 특별지명에서 투수 2명·포수 1명 선발
[2015 신인지명] 삼성, 1라운드에 북일고 출신 투수 장필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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