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KBO, 2016시즌 개막일 확정…9년 만의 평일 개막
'간절한 1승'이 모여 만든 이태양의 '데뷔 첫 10승'
'5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 삼성, 시선은 통합 5연패로
'3일 휴식' 김용주의 어깨에 달린 한화의 운명
'ERA 1.87' 조무근 "신인왕? 당연히 욕심난다" [인터뷰]
'전체 1지명' 나경복 "돋보이기 보다는 도움되는 선수되겠다"
김상우 감독 "나경복, 오랜만에 나온 힘있는 장신 공격수"
인하대 레프트 나경복, 전체 1순위로 우리카드 行
NC 노진혁·장현식, 1군 등록…이창섭·박광열 말소
'천군만마' 배영섭, 1군 엔트리 등록…이상훈 말소
'완벽했던 첫 타석' 강병의 "꼭 자리 잡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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