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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5순위로 지명된 소감 전하는 김태형[포토]
삼성, 1R 전체 3순위 대구고 좌완 배찬승 지명…고심 끝에 '대구 로컬 보이' 선택했다 "내 피는 푸른색" [속보]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삼성 배찬승? KIA 김태현? 두산은 '야수 최대어' 박준순 지명 유력…1R 중하위권 판도 완전히 뒤바뀌나
야수 최대어에 차세대 국대 포수, 좌·우 파이어볼러까지…1년 전 '김택연' 데려간 두산, 올해 1R 누구 뽑아야 하나
3G 연속 패전 떠안은 1R 신인, 사령탑은 왜 "나름 괜찮았다"고 했을까 [광주 현장]
'장재영 유격수 프로젝트' 끝?…홍원기 감독 "본인이 아예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광주 현장]
이러다 1R NO.3까지 급상승? '대구고 좌완 파이어볼러' 배찬승, 대만전 7K·최고 152km 찍었다…한국 대표팀은 0-1 석패
"꼭 우승하고 싶다"…'신인 1R 전체 1·2번 후보' 정현우-정우주, 아시아 제패 위해 뭉쳤다 [현장 인터뷰]
T1 vs KT롤스터, '2024 LCK 서머' PO 1R서 이통사 대전 성사
센티널즈 화력 만만치 않네... PO 8강서 쓰러진 DRX, 패자조 1R 行 [챔피언스 서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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