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KBO 홈런 1위' 최정이 돌아왔다! 시즌 첫 1군 엔트리 등록→3번+DH 선발 출전 [잠실 현장]
김정준 코치 '최지훈과 악수 나누며'[포토]
"걱정하지 마, 계속 웃으면서 해" 국대 유격수의 부진, 사령탑 신뢰는 변함없다 [인천 현장]
"홈런을 친 것보다 더 좋아요" 최지훈은 왜 호수비에 미소 지었을까 [인천 인터뷰]
무사 만루 무실점, 위기 상황서 집중력 발휘한 김민..."무조건 막겠다고 생각했다" [인천 현장]
역전포에 호수비까지, SSG 승리 이끈 최지훈...사령탑도 만족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인천 현장]
SSG가 삼성 7연승 막았다!...최지훈 역전포+불펜 무실점 릴레이→4-1 승리→3연패 탈출 [문학:스코어]
'위협구+욕설 논란' SSG 김건우, 주장 김광현과 삼성 더그아웃 찾았다…사과했다 [인천 현장]
"항상 아픈 손가락이라고 했는데..." 확 달라진 최준우, 이숭용 감독도 '미소' [인천 현장]
연장전 김성윤+강민호 솔로포→최준우 동점 투런포…삼성-SSG, 1:1→3:3→4:4→6:6 공방 끝 '무승부' [인천:스코어]
찬스서 외인 빼고 번트 대타? 그런데 삼진 아웃→1군 말소…이숭용 감독 "나름 최선의 선택, 결과는 감독 책임"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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