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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감독 "강장산, 잠재력 큰 투수…롯데전 선발 계획"
'kt 이적' 강장산 "어떤 보직이든 책임감 갖고 뛰겠다" (일문일답)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후보 확정…6월 5일 투표 시작
'타격 악몽' 일주일 후, LG는 2군을 바라봤다
삼성 김한수 감독 "좌완 장원삼, 바로 불펜 대기"
[김성근 퇴진③] 한화에게는 아직 100번의 경기가 남아있다
[김성근 퇴진②] 김성근 감독의 2년 7개월, 화제와 논란의 역사
한화, 김성근 감독 사의 표명 수용 공식 발표
KIA 김기태 감독 "한 주의 시작, 여러모로 갑갑"
한화 측 "김성근 감독과 협의 중, 이상군 코치 감독 대행"
'아픈 손가락' 두산 성영훈, 2535일 만의 1군 엔트리 등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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