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야구
"대단하다"·"잘한다"…장현석의 첫 실전, 1이닝 2K 무실점+154㎞ [AG 현장]
'158km 고교생' 장현석, 언제 볼 수 있을까? 류중일 감독 "홍콩전 혹은…" [AG 현장]
푹 쉰 문동주의 자신감은 100%! "준비 잘했다, 결과로 보여드리겠다" [AG 현장]
'아마추어 유일 태극마크' 장현석 "고우석 선배님 슬라이더 배우고 싶습니다" [AG]
SSG 진상봉 스카우트, 아마추어 선수 위한 '프로가 된다는 것' 출간
'스토퍼' 언급한 김태룡 단장…김택연은 "제1의 김택연이 되겠습니다"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야구 저변 확대"…KBO, 'FAN 동호인 야구대회' 참가팀 모집
동원과기대, 콜드 패 후 절치부심…최강 몬스터즈 진땀 (최강야구)
'회비 폐지-훈련비·숙식 지원' 연천 미라클, 2024년도 신인신수 트라이아웃 개최
"김도영을 의식한 것 같다"...문동주 시즌 8패 경기, 최원호 감독의 평가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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