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주장' 강민호 "하나된 팀 만들겠다…황재균만 잡으면 돼"
롯데 선수단, 8일 고신대병원 소아암 환아 돕기 행사
연봉 협상도 속전속결, 완벽한 롯데의 '겨울 훈풍'
이범호 "한국 타자들, ML서 통한다고 확신했다" [송년 인터뷰 ②]
롯데 "황재균·손아섭의 인상, 포스팅과는 무관"
롯데, 연봉 협상 전원 완료…손아섭 6억원-황재균 5억원
'박헌도 가세' 롯데에 부는 경쟁의 바람
[빅리거 김현수③] 김현수 다음은 누구? 나성범, 美서 지켜본다
'김현수 입성' 볼티모어, 한국과의 인연 혹은 악연
롯데 "손아섭-황재균, 올해 가기전에 만난다"
'훈훈한 스토브리그' 롯데의 마지막 과제 '연봉 협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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