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엔트리 변화' LG, 네 자리 바꿨다...유영찬은 연투 소화 OK
"배신자는 빠져!" PSG, 음바페 투어 제외 '초강수'→음바페는 여전히 '요지부동'
"정해영만 좋은 투구를 해준다면..." 클로저 반등에 달린 KIA 불펜 안정화
"잘 해야 돼" 이승엽 감독 외침에 응답한 로하스, 후반기 시작부터 뜨거웠다
"팀 위해 열심히 뛰겠다" 박건우 1군 복귀, 강인권 감독은 "의식의 변화 가졌으면"
'장민재 선발 합류' 한화, 후반기 로테이션 어떻게 시작하나
'도루+수비+작전' 다 자신 있다는 LG 이적생, 명품조연으로 우승반지 꿈꾼다
"이렇게 공들였는데 잘해야죠"...로하스 향한 이승엽 감독의 기대치
'제카' 김건우, '그리즐리' 활약에 미소 "1군서도 듬직해" [인터뷰]
2군서 후반기 시작 '염갈량 Pick' 이적생, 도루+수비 '감'부터 다시 익힌다
"후반기도 달립시다" 대전에 도착한 커피차, 미스터올스타가 한턱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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