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황금사자기 히어로] 재역전 결승타 권신일, "내 손으로 경기 끝내고 싶었다."
[황금사자기 히어로] 경북고 김윤동, "김상훈처럼만 하고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경북고, 세광고에 5회 콜드게임 승…16강 합류
[황금사자기 히어로] 충암고 변진수, "형들 뒤에서 최선 다 하고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디펜딩 챔프' 충암고, 효천고에 7회 콜드게임 승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충암고, 최현진 '노히트노런' 앞세워 2회전 '막차'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부산고, 약체 전주고에 '5회 콜드승'
[황금사자기 히어로] '프로선수 2세' 황인준, '첫 승 기분 이런 것?'
[황금사자기 히어로] '홈런타자' 김요셉, "김현수 선배 닮고파"
최나연, "심리 훈련과 체력 훈련으로 자신감 얻었다"
'연고전의 영웅' 남준재, 이제는 인천의 에이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