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정규시즌 결산] 악재 딛고 일어선 키움, 가을 무대 초대장 거머쥐다
'SSG 최장수 외인' 로맥 은퇴 결정 "한국에서의 5년, 가장 행복했다"
"네 공 못 치겠다" 신인왕 후보 최준용, 20홀드에 세부 기록까지
"삼성 되갚아 주겠다" KT, 1위 결정전에서 복수 다짐
손톱 들리는 고통 속에서도 희망 던진 최채흥, "책임감 가지고 자신있게"
이강철 감독 "막내 소형준 대견하다, 빅 게임 피처답다"
삼성-KT 함께 웃었다, 최초의 1위 결정전 성사(종합)
'3일 2G 151구' 고영표 "대구요? 가야죠"
정홍일 'NC 홈 최종전 시구 나서요'[엑's HD포토]
오늘도 '유한준 위즈'…홈런 이후 11안타 폭발
'고영표 구원 등판+유한준 결승 홈런' KT, 1위 결정전行…SSG 가을야구 탈락 [문학: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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