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웨이버공시 확정' 세든, 결국 SK 떠난다
'17일만의 1군 복귀' 이진영, 3번-지명타자 선발 출장
양상문 감독 "오지환의 콜업, 상황을 보고 결정"
'카스티요 원정 동행' 도미니카 삼총사가 쥔 열쇠
'퇴출 임박' 마에스트리가 한화에 남긴 것
김성근 감독 "마에스트리, 내 선에서는 끝났다"
KIA 심동섭 1군 엔트리 등록…이준영 말소
'거듭된 부진' 마에스트리 결국 1군 말소…박노민 콜업
'또 부진' 마에스트리 얼마나 더 기다리나
염경엽 감독 "김택형, 한두 경기 휴식이면 될 듯"
'허벅지 부상' 하주석, 1군 엔트리 말소…4주 재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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