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이경수, "亞게임 가고 싶지만 몸이 너무 안좋다"
신수지, "노장? 국제대회에서는 아직도 어려요"
광저우 AG 최종 엔트리 6일 발표…24명으로 늘어
[월드뉴스] 美 언론 "박태환, 자유형 400m 세계 최고"
최정, 시즌 막판 거침없는 '불방망이'
'우완에 완승' 토종 좌완 투수의 '전성시대'
박태환, 체력 보강 통해 3관왕 노린다
[조영준의 클로즈 업 V] 김연경, "컵대회·아시안게임 두 마리 토끼 잡겠다"
박태환, "아시안게임 金위해 체력 보강하겠다"
[엑츠포토] 출국하는 박태환 '진지한 표정으로~'
[엑츠포토] 출국하는 박태환 '광저우 금을 향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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