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강
KBO리그 데뷔하는 엘리아스…김원형 감독 "투구수 제한 따로 없다"
'5연승+단독 선두' 염경엽 감독 "임찬규가 국내 1선발답게 좋은 피칭했다"
젊은 투수들로 버틴 LG, 지원군이 힘 보탠다···고우석·이민호 복귀 시동
'공동 선두' LG·SSG, 문학 혈투 스타트…임찬규 vs 오원석 23일 '빅뱅'
2G 연속 5이닝+공격적인 투구로 눈도장, 염갈량도 이지강 인정했다
"홈런 빼면 문제 없어! 또 등판? 당연하지!"…'염갈량'의 폭풍 칭찬
'6이닝 순삭' 임찬규의 깔끔투, 염경엽 감독 "다양한 구종으로 완벽한 피칭"
31년만의 어린이날 우천취소, 두산&LG 합동 팬사인회로 어린이팬들 마음 달래기 [김한준의 현장 포착]
무승 박세웅 vs 1승 메디나…'8연승' 롯데·'5연승' KIA, 닮은꼴 '선발 카드'
'2G 연속 조기강판' 강효종 2군서 재정비, 이지강 선발 기회
김윤식, 첫 승에도 아쉬웠던 이유 "불펜 아낄 수 있었는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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