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감독
위기의 KIA, 서재응 잔류군 투수코치 1군 콜업 "김종국 감독 요청"
신범수 투런포→'숨은 공신' 불펜진 5⅔이닝 역투…"제 몫 해주며 잘 막았다"
'3G 3점 빈공' KIA, 지원군 합류 임박…'100%' 나성범·김도영, 다음주 퓨처스 출격
"본인 스타일대로 야구했다"…군복 벗자마자 2연속 멀티히트, 타격 건재했다
나성범·김도영, '15일 최종 검진'→나성범 완쾌하면 다음주 퓨처스 출전
"특별한 계획 없다"…2군서도 헤매는 '타율 0.143' 우타거포·'ERA 5.79' 필승조
"0%…아예 생각 안 했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최원준, 감격의 '태극마크'
김종국 감독 '승리로 시작해야지'[포토]
"얼굴이 더 어려진 것 같아요"…군복 벗은 최원준, 1446일만에 '선발 1루수' 출격
김종국 감독 '최원준이 돌아와 든든해'[포토]
윤영철 향한 김종국 감독의 배려, 5이닝 3실점만 주문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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