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고교 최대어' 좌완 황준서,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한화행 [2024 신인지명]
황준서 '한화 유니폼 입고'[포토]
황준서 '이변 없는 1순위'[포토]
황준서 '손혁 단장과 기념 촬영'[포토]
허구연 총재의 인사말[포토]
신예원 아나운서 '아름다운 미소'[엑's HD포토]
인천고 김택연 '여유로운 표정'[포토]
'이병규 아들' 이승민, 설레는 마음으로[포토]
드래프트 참가한 김택연-황준서[포토]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NC, 16일 퓨처스 홈경기서 '김건태 연수코치-권정웅' 은퇴경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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