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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감독이 '베테랑' 박종우에게 "고참 역할 기대…고마웠다" [현장인터뷰]
단 한 번뿐인 기회…김준우·이현승·신호진, '신인왕'은 누구
주장 음주운전에 신인은 욕설 뒷담화…연이은 악재, 팬들은 고통스럽다
SNS 코치 비난→훈련 제외 징계…슈퍼루키 김서현, '어긋난 출발'
"이곳에서 자랐다, 축복받은 기분" 친정팀으로 돌아온 텍사스 스타
'첫 불펜피칭' 한화 김서현, 70% 힘으로 던져도 '151km/h'
차상현 감독 "오지영 관련 부분, 연맹 결과에 따라가야"
'친정팀 상대 출전 금지' 장충 찾은 오지영, 트레이드 논란에도 밝은 모습으로[엑's 영상]
오지영 논란 속 GS칼텍스전, 이경수 대행은 "이 부분은 답변 못해"
'SSG 새내기' 이로운-송영진, 첫 불펜피칭 소화 "기대했던 대로"
KOVO "오지영 트레이드 관련 규정 보완…소급 적용 어렵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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