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2017 신인지명] 한화, 2차 1R 해외파 투수 김진영 지명
최지만도 마이너리그 강등…코리안 빅 리거 흐림
김주한·박승욱, 신성(新星)이 일냈다
'1차 지명선수가 질문 받아요' KBO, '웰컴 투 KBO리그' 이벤트 실시
양상문 감독 "히메네스, 열흘 뒤 복귀할 듯"
SK-KIA, 임준혁·고효준 트레이드 단행
조범현 감독 "심우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
'정식 선수' 임익준, 1군 엔트리 등록…강경학 말소
한화, 외야수 고동진 웨이버공시 요청…임익준 등록
'친정 복귀' 김성배, '제2의 정재훈'으로 거듭날까
'계약 해지' 안지만, 도박에 빛바랜 '최다 홀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