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편파프리뷰] 아직 끝나지 않은 NC의 '원 모어 스텝'
홍익대 레프트 한성정, 전체 1순위로 우리카드行
경북고 유격수 배지환, 애틀랜타와 공식 계약
'김선기·최채흥 포함'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확정
'강백호를 프랜차이즈로' 이미 가동된 kt의 로드맵
[2018 신인지명] '넥센行' 김선기 "즉전감 평가, 부담되지만 이겨내야"
[2018 신인지명] 넥센, 2차 1라운드 '즉전감' 상무 투수 김선기 지명
2018 KBO 신인 드래프트, 11일 SNS 통해 생중계
'은퇴' SK 박재상 "3번의 우승, 영광스러운 기억" (일문일답)
'총 964명 참가' 2018 KBO 신인 드래프트, 11일 개최
SK 박재상, 현역 은퇴 결정…내년 코칭스태프 합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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