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FA 오태곤, 4년 총액 18억원에 SSG 잔류 [공식발표]
이태양은 랜더스를 떠납니다, 낭만을 안고 또 남기고 [조은혜의 슬로모션]
노진혁 마음 훔친 성민규 단장 구애, 등번호 배려까지 완벽했다
"태양아 한화 가자" 다시 만난 효천고 듀오, 이제 이글스의 중심이다
최지만 영입한 피츠버그, 박효준 '방출 대기'
'친정 복귀' 이태양, 더 큰 금액 제안 받고도 한화 택했다
이태양, 친정 한화 컴백! 4년 총액 25억원 FA 계약 [공식발표]
양의지-노진혁 ‘33%’가 날아갔다, 이제 홈런은 누가 때려주지
양의지 잃고 마이너스 출발, 한숨 지은 NC 강인권 감독 "포수 영입 절실"
'최악의 시나리오' 맞은 NC, "양의지 빈자리, 외부수혈 주력"
'노산의 아이콘' 된 40대 톱스타들…종횡무진 활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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