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베네수엘라→파나마→플로리다→애리조나' 우여곡절 겪은 치리노스, '불펜 피칭 25구' 컨디션 이상 무…"분위기 매우 좋아"
선발 자리도 불투명한데…'키움 제안 뿌리치고 귀국→LG로 한국 복귀' 이런 이유였나, "한국시리즈 우승이 가장 큰 목표"
"올해는 마지막에 기쁨의 눈물 흘려야"…'한화 우승' 꿈꾸는 류현진, 첫 불펜피칭 '만족'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LG행? 강팀에서 뛰고 싶었어" 웰스, 첫 불펜피칭서 25구 소화…"느낌이 좋았다"
"주석이 형과 함께 144G 다 나갈 수 있도록…" 50억 FA 계약 후 두 번째 시즌, 심우준은 '수비상'을 바라본다
"KIA 선택한 이유? 가족 때문!"…서건창이 밝힌 '비하인드', 광주행 이유 있었다 [현장 인터뷰]
"강백호, 1루수로 시작하지만 우익수도"…'100억 투자' FA 거포 포지션, MOON 드디어 밝혔다!
'디펜딩챔피언' LG, 美 스프링캠프 돌입…염경엽 감독 "필요한 부분 채워나가자"
'한화와 78억 쾅→ERA 6.58' 첫 시즌은 실패…명예회복 노리는 엄상백, 어떤 식으로 반전 노릴까
LG 플러스 전력 또 있다→'캠프부터 공 잡는' 함덕주 얼마 만인가…"팬들께 죄송스러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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