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
'소형준 안우진 등 포함'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26명 확정
기습적인 '그랜드슬램' 한 방, 높디 높은 불펜 장벽을 파괴했다
'23G 연속 무실점' 철벽 셋업맨 향한 절대 믿음 "볼넷 줘도 운영 잘하잖아요"
어떻게 '최강 필승조'를 만들었나요
'6연승' 홍원기 감독 "김준완이 승부사 기질 보여주며 주도권 가져왔다"
"본인의 가치 증명했다"…'22G 연속 무실점' 최강 셋업맨, 8회가 무척 편안하다
8회초 등판한 김재웅[포토]
97구가 '꿈의 160km'라니, 안우진이 일냈다
'안우진 8승-이병규 싹쓸이' 키움, 삼성에 스윕승 '1위 가시권'
연장에서 수비가…어긋난 선택, 돌이킬 수 없는 아픔 초래했다
역투하는 김재웅[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