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조장
'LG 투수조장' 임찬규 "작년 불펜에 신세…올해는 선발들이 잘해야"
'2+2년 24억' 홍건희, 두산 잔류 확정…"꼭 필요한 선수였다" [오피셜]
성공적인 두산 스토브리그, 마지막 과제 홍건희 계약 해 넘기나
'두산 불펜 핵심' 정철원의 소원 "더 높이 올라가려면 석환이 형, 건희 형 필요합니다" [인터뷰]
양석환-홍건희와 협상 앞둔 두산, 잔류 위해 최선 다한다..."금액 차 크지 않으면 잡아야"
"취임 선물? 이미 24억 받았잖아요" [현장:톡]
'명장'과 만난 구승민 "김태형 감독님 인상 좋으셔, 여유가 느껴진다"
'롯태형'의 첫 출사표는 "화끈한 공격 야구로 우승!"...명장과 롯데의 도전이 시작됐다
'WC 패배'에 고개 숙인 두산의 사과문…"많이 부족했다, 내년엔 저력 보여줄 것"
"똑같은 18.44m에서 던지는 공" 토종에이스 우뚝 선 임찬규, 이제 KS 마운드를 그린다
"내 체력은 타고났다" 3년간 193이닝, 홍건희는 지치지 않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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