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정진운, '천만 감독' 장항준과 추억 회상 "다시 해봐야지?" [★해시태그]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10년 만에 영화 3부작 제작 확정 [공식]
"경쟁자 늘었다"…박지훈, 영월 단종문화제 개막날 팬미팅 '팬들 멘붕' [엑's 이슈]
"선배님 저 사실 바쁜 게 아니라" 신예은, 탈퇴 선언 (자매치킨)
1346만 '왕사남' 인기에…장항준 '리바운드' 4월 3일 전격 재개봉 결정
폴 토마스 앤더슨, 생애 첫 오스카…장준환 원작 '부고니아' 각색상 수상 불발 [98회 아카데미]
양조위, 18년 만에 서울 온다…유럽 진출작 '침묵의 친구'로 4월 내한
"천만감독 된 집행위원장님" 제천영화제도 축하하는 장항준 '왕사남' 천만 돌파
장항준, 천만 소감 전했다 "좋은 일일수록 더 조심"…차기작 검토 근황까지 입 열었다 [종합]
'왕사남' 장항준 감독, 벌써 차기작 준비…"천만,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어" [일문일답]
장항준, 생방송서 "'왕과 사는 남자' 제목, BL로 오해…유해진 있으니 아니라고" (배성재의 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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