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자와
선발 첫 등판에서 데뷔 첫 승, "구위가 너무 좋아서" 포수도 편했다 [대전 현장]
"양의지 관리해줘야 한다"...이승엽 감독은 '두 번째 포수'를 강조했다 [시드니 현장]
안승한 '공에 집중'[포토]
안승한-세리자와 코치 '활짝 웃으며 브이~'[포토]
칼 갈고 있는 국민타자 "와카 패배 못 잊어, 가슴 깊이 새겼다"
'이승엽호 2기' 두산, 국민타자 키워낸 레전드 코치 1군 합류
"1군 데뷔나 할까?"…고민했던 19살 양의지, KBO리그 역사를 바꿨다
페디+알칸타라 제외…NC-두산, WC 엔트리 확정 [공식발표]
'스즈메의 문단속' 한국어 더빙판, 5월 17일 개봉…韓 명품 성우진 활약
다른 유니폼 입고도 "아닌 거 같다" 직언, 양의지의 눈이 옳았다
'스즈메의 문단속', 5월 한국어 더빙판 개봉 확정…최강 성우진 합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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