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자금
“母·남친 급여, 명백히 잘못”…박나래, 현직 세무사도 지적→질책 [엑's 이슈]
박나래, 1일 1논란…갑질·불법·조작까지? [엑's 이슈]
박나래, 비공개로 첫 경찰조사 받았다… 6시간 진술, 前매니저 추가 고소
박나래, 前 매니저들 횡령 혐의 추가 고소…이미지 추락에도 끝까지 간다 [엑's 이슈]
박나래 이태원 집에 의문의 '50억 근저당' 설정 왜?…前 매니저 논란 시점과 겹쳐 [엑's 이슈]
크래프톤, 네이버·미래에셋 손잡고 1조 원 규모 아시아 펀드 추진
'가족 절연' 박수홍, 1124일간 고통 받았다…"죽고 싶을 만큼 참혹" 항소심 결론 보니 [엑's 이슈]
'법정 구속' 박수홍 친형, 눈물 안 통했다…재판 내내 눈 질끈 "죄송합니다" 사과 (엑's 현장)[종합]
연매협, 박나래 사태에 강도 높은 비난과 수사 촉구…"업계 발전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 [공식]
남현희, 전청조 '사기 방조' 무혐의 "이용 당했다"…성적 비하 수위도 '충격적'
업계 관계자가 본 뉴진스의 '어도어 복귀' [2025 가요결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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