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벼랑 끝 몰린 한화, 심우준 선발 제외 승부수…동생 울렸던 박정현 선발 SS 낙점 [대구 현장]
한화 삼킨 '이 악물고 전력투구', 국민유격수도 극찬…"1회부터 온 힘 다해 던지더라" [대구 현장]
다른 투수 된 류현진, 원인은 '류크라이'?…김경문 감독 "승리 기회 놓치면 슬럼프 길어질 수 있어" [대구 현장]
삼성 아쿼 또 실패? 7점 앞서도 믿고 못 쓴다…NPB 경력 무색한 사토시 [대구 현장]
'패패패패' 삼성 분위기, 이 선수가 바꿔놨다…강민호 "내 역할에 집중하려고 해" [대구 현장]
한화 그렇게 울렸는데 타격감 좋은지 모르겠다?…구자욱 "더 신중히 타석 들어가야" [대구 인터뷰]
원태인 감싼 국민유격수, 대신 KIA 방망이 치켜세웠다…"워낙 활활 타오르고 기세 좋더라" [대구 현장]
한화, 5위 추격커녕 6위도 위태롭다…이틀 연속 위안만 얻었나, 갈 길 바쁜데 '연패 수렁' [대구 현장]
한화 짐머맨 또 무너졌네…김경문 감독이 "싸울 수 있는 경기력" 원했는데→타순 한바퀴 돌자 '와르르', 패턴까지 똑같았다 [대구 현장]
국민유격수 'Pick' 삼성 키 플레이어, 한화 삼키고 날았다…"최원태 앞으로도 기대된다" [대구 현장]
한화 5할 점점 멀어진다…'구자욱 5안타 2홈런 원맨쇼' 삼성 8-5 격침, 4연패 탈출→2연승 휘파람 [대구: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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