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최대어' 황준서 안은 최원호 감독 "제구 되는 좌완, 좋은 선수 들어왔다"
AG 앞둔 이의리, 복귀 앞둔 산체스…"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천취소만 22G…'근심 가득' 김종국 감독 "마지막까지 힘들지 않을까"
비 그친 광주, '1G 차' 두산-KIA 13차전 개시 준비...브랜든-윤영철 선발 맞대결
드래프트 지켜본 '2504안타 레전드'의 조언 "후회 없이 열심히 부딪혀보길" [2024 신인지명]
'9회말 미라클 드라마' 두산, 허경민 대타 끝내기로 '0-2' 뒤집고 '3-2' 승리 [잠실:스코어]
'전체 1순위' 한화 유니폼 입은 황준서 "목표? 팀의 우승이 먼저"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두택연' 품은 국민타자 "똘똘한 투수가 왔다, 어떤 보직도 가능해 보여"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고교 최대어' 좌완 황준서,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한화행 [2024 신인지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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