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공식발표] '요키시와 결별' 키움, 새 외인 투수 맥키니 영입…"결정구 커브가 위력적"
피홈런 2방에 무너진 '독수리 킬러', 나균안 조기 강판 극복 못한 롯데
'2군 첫 선발등판' 김서현, 제구 난조 원인은 한화 타선 불방망이였다
'전역 이튿날 선발' 최채흥, 승리 놓쳤지만 5⅓이닝 무실점 '늠름투'
아프면 '죄책감' 느낀다는 곽빈, 멘탈도 구위도 성숙해졌다
한화는 산체스가 선물 같은데, 산체스는 오히려 "선물을 받는 것 같다"
'만원관중 함성' 가슴 뛴 아기 사자…"전날 실수 때문에 잘하고 싶은 마음 컸다"
"외야로 가는 타구 많아져"…사령탑의 믿음, '연타석포'로 응답한 오재일
'실책에 흔들' 원태인, 롯데전서 5이닝 4실점 1자책…시즌 4패 위기
또 성장한 문동주, 160km/h 던지는데 무사사구입니다
"롯데에 강한 이유? 상대성이다" 고영표가 말하는 '거인 킬러' 비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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