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복귀
"본인 스타일대로 야구했다"…군복 벗자마자 2연속 멀티히트, 타격 건재했다
나성범·김도영, '15일 최종 검진'→나성범 완쾌하면 다음주 퓨처스 출전
안우진·요키시 순차 휴식, 다음은 최원태 예고…"후라도 한 템포 늦게 쉰다"
오일머니 vs 메시...'영혼의 파트너', 사우디-인터 마이애미 놓고 '심사숙고'
6개월 답답했던 이강인 이적, PSG 나서자 '속전속결'…최고의 답 찾았나
"0%…아예 생각 안 했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최원준, 감격의 '태극마크'
'최원준 멀티히트' 치고도 타선 5안타…KIA, 최원준 복귀전 무득점 패배 [고척:스코어]
'전역 이튿날 선발' 최채흥, 승리 놓쳤지만 5⅓이닝 무실점 '늠름투'
"1루 수비? 오랜만에 하는 느낌 아니다"…1446일만에 선발, 준비된 1루수 최원준
"얼굴이 더 어려진 것 같아요"…군복 벗은 최원준, 1446일만에 '선발 1루수' 출격
"100구 이상 가능합니다" 민간인 1일 차의 자신감, 감독은 "늠름하던데요" 흐뭇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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