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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세븐♥이다해, 여전히 달달한 커플…소속사는 조심스러운 반응
'신흥 음원 강자' 박보람·카더가든, '썸, 한달' 두 번째 주자 합류
'사회 복무' 정일우, 어려운 어르신 위해 2천만원 기부
'알쓸신잡' 첫방, 아재박사들의 수다 빅뱅을 기대해
[이달의 가요계①] '하트브레이커'→'삐딱하게'→'?'…지드래곤이 온다
"중화권 영향 高"…정용화, 홍콩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엑's 이슈] 中예능, 이번엔 '윤식당' 표절 의혹…중국인들까지 비난 가세
'알쓸신잡' 유시민 "'삼시세끼-어촌편' 나가고 싶었다"
[첫방] '낚시계 홍상수' 꽝PD, 독보적 캐릭터로 ‘세모방’ 살렸다
데이비드 맥기니스 "'태후'는 인생 최고 업적…송중기와 가끔 연락해"[화보]
'세모방' PD "박명수, 송해 앞에서 떨지 않는 유일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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