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으로
'절치부심' 김강민 "작년보다 확실히 준비 더 잘 됐다"
'캡틴' 최윤아 "이기는 방법을 잊었을까 두려웠다"
화기애애 혹은 절치부심…구단별 시무식 분위기는 [XP 인사이드]
신임 주장 박경수 "승리로 보답하는 수밖에 없다"
'3년 연속 캡틴' 이범호 "올해 10월에는 경기 하고 싶다" [일문일답]
"나는 친절한 사람" 문태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XP 인터뷰①]
각오 다진 이종욱 "옛날처럼 많이 뛰고 싶다"
'뉴 캡틴' 박한이 "가라앉은 분위기? 웃으면서 야구 해야"
'주장' 강민호 "하나된 팀 만들겠다…황재균만 잡으면 돼"
'캡틴' 이종욱 "이제 자만이 아닌 자신감 가져도 된다"
강민호, 2016년 롯데 주장으로 선임…"모범 보이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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