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우러러보던 이대호 이긴 이민호 "상대하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다"
이대호의 마지막 잠실 경기, 금요일 밤 수놓을 홈런 축포 나올까
임찬규의 치명적 판단 미스, 자신과 LG의 발목을 잡았다
연승 휘파람 류지현 감독 "이기고 오니까 전혀 안 피곤해요"
우승 느낌 아는 1위팀 포수의 믿음 "LG 아닌 우리만 신경 쓰면 돼"
3.5G 차 선두 유지 김원형 감독 "김민식 투수리드·3점포 값졌다"
후반기에만 7승 '쓱' 배달, 대만서 온 복덩이는 점점 강해진다
'스나이퍼'와 '캐넌히터', KBO를 빛낸 또 다른 레전드들
어느덧 2.5경기차, 신바람과 악몽이 교차하는 가을밤
김태균과 나란히 선 손아섭, NC 새역사 쓴 김주원
'7G 연속 대포' 트라웃, ML 타이 기록까지 단 한 경기 남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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