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2군서 140km 찍은 강재민, 1군 콜업은 신중히 결정
2군 4⅔이닝 5실점→1이닝 4실점…"점검 차원 등판, 실점에 의미 부여 안 해"
또 시작된 “보여줘야 올린다”, 김동엽의 시간은 언제 올까
"컨디션 봐야 한다"…'시범경기 무실점' 장원준 1군 등록
'9억팔' 특별 관리 들어간 키움, 2군서 재정비 후 콜업한다
'허윤동 6이닝 1실점' 삼성 2군, NC 퓨처스팀 5연승 저지
NC 2군, 삼성 퓨처스팀 꺾고 파죽의 4연승
2군 타율 0.409, NC 오장한의 방망이가 뜨겁다
'오장한 결승타+철벽 불펜진' NC 2군, 퓨처스리그 3연승
실수에 관대해진 곰탈여우, 단점보다 장점 먼저 본다
'충격의 스윕패' KIA, 흐름 바꿀 '구원군' 합류는 언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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