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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병' 몸싸움의 열세, 일본의 발목 잡았다
日 혼다, 그리스전 FIFA 최우수선수 선정
日네티즌 "카가와 없으니 혼다가 말썽"(그리스전)
벼랑 끝 승부, 퇴장은 변수가 되지 못했다
패스 앞세웠던 일본 축구, 정말 패스만 많았다
日 혼다 "승점 3점 놓쳤다…무엇보다 억울한 심정"
'177cm' 일본, 7cm 신장차의 한계 극복 못했다
일본, 10명 싸운 그리스와 0-0 무승부
일본 속한 혼돈의 C조, 16강 진출 경우의 수는?
[일본-그리스] 카추라니스 퇴장…전반 0-0 종료
박지성 "자케로니 일본, 역대 최고의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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