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세이브
"한신 코치 할 생각 있나?" 묻자, 오승환 "기회 된다면 꼭"
'백지위임' 오승환, 연봉 16억→14억 삭감…옵션 채우면 인상도 가능
'올림픽 악몽' 그 후…고우석 "발전 위해 노력, 일본전 자신있게 승부"
'백의종군의 마음으로..' 삼성 오승환, 연봉계약 백지 위임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김광현이 고마워했던 41세 투수, 내년에도 MLB서 던진다
PS 역사를 바꾼 만 19세 영건 "저도 모르게 아드레날린이" [준PO2]
기록 욕심 생긴 불혹의 돌부처 "KBO 통산 400 세이브 꼭 하고 싶다"
'최연소 40세이브' 고우석, 또 한 번 역사가 되다
"내가 오히려 위안 얻었다"…암 극복 팬 위한 오승환의 특별 선물
"최정 선배와 재대결보다 LG 대승을 원한다" 봉타나 뛰어넘은 고우석의 진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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