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세이브
뒷문 걱정 지운 SSG, '압도적 SV 1위+ERA 0'…"예년보다 구속 3km 증가"
"천하의 오승환, 자신감 잃은 것 같다"…결단 내린 삼성, 마무리 교체
김광현 최소 경기 150승·최형우 최다 타점…2023시즌을 빛낼 기록
김광현-오승환과 함께했던 美 전설, 만 41세에 WBC 미국 1선발 낙점
"한신 코치 할 생각 있나?" 묻자, 오승환 "기회 된다면 꼭"
'백지위임' 오승환, 연봉 16억→14억 삭감…옵션 채우면 인상도 가능
'올림픽 악몽' 그 후…고우석 "발전 위해 노력, 일본전 자신있게 승부"
'백의종군의 마음으로..' 삼성 오승환, 연봉계약 백지 위임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김광현이 고마워했던 41세 투수, 내년에도 MLB서 던진다
PS 역사를 바꾼 만 19세 영건 "저도 모르게 아드레날린이" [준PO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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