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
'김판곤호' 말레이시아, 미얀마와 0-0으로 마쳐 (전반 종료)
열악한 훈련시설에 '한숨'...김판곤 "미얀마도 최선 다했겠지"
'월드컵 열기 그대로' 박항서·신태용·김판곤의 '동남아 삼국지' 20일 개막
트레이너 관련 '잡음' 계속되는 대한축구협회, 근본 대책 마련할까
최초이자 마지막 될 韓 감독 삼국지...2022 미츠비시컵 조편성 확정
한국, FIFA 랭킹 28위 유지...亞 3위·WC 본선국 23위
신태용 감독 "미츠비시컵 조추첨 결과 나쁘지 않아...태국 가장 까다로워"
[오피셜] 동남아서 열리는 '韓 감둑 삼국지'...미츠비시전기컵 조편성 확정
김동진, '공석' 말레이 U23 감독 부임설..."김판곤 감독이 제안할 것"
韓 지도자 이끄는 동남아 3국, 역대 최초 아시안컵 자력 본선행 (종합)
이번엔 '판곤매직'...말레이, 43년 잔혹사 끊고 아시안컵 본선 진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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