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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보다 귀중한 타점이었다"…플로리얼 잊게 만든 리베라토, MOON도 엄지척! [고척 현장]
"KIA 정말 잘하더라"…호랑이 경계하는 MOON, 단 전반기 '최종 3연전' 자신 있다 [고척 현장]
ML 88홈런 타자, 누가 의심했나?…'7월 타율 0.444' 폭발! 방망이 점점 뜨거워진다 [광주 현장]
'불꽃야구' 출신 박찬형 활약에 김태형 감독도 엄지 척…"지금까지 페이스 좋아" [광주 현장]
폰세 대신 황준서! KIA 네일과 한판 승부…최종 리허설은 '성공적' [고척 현장]
'롯데 어쩌나' 안경 에이스가 국내 선발 ERA 최하위라니…또 고개 숙인 박세웅 [광주 현장]
KIA 전상현·조상우·정해영 모두 쉰 날, 묵묵히 '7이닝 쾌투' 김도현…"타이거즈 대표 선수 되고 싶어" [광주 현장]
"한화는 1위팀, 나도 더 열심히 뛰어야"…'또 결승타' 리베라토, 흥과 매력 넘친다 [고척 인터뷰]
"나 힘들어! 9회까지만 하자!"…한화 캡틴의 유쾌한 농담→독수리 연승 엔딩 [고척 인터뷰]
김도영·나성범·김선빈 없는데 2위…KIA, 대권 도전 희망가 부른다 [광주 현장]
'박병호-강정호' 시절보다 뜨겁다! 키움, 홈 18G 매진…신기록 작성 눈앞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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