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첫 안타→홈런→3안타' 이정범, 타격 재능 검증은 이미 완료
'눈물의 지명' 김현준, 1군 기회 잡았다, 박승규는 입원 치료
KT 신인 1명 없다? 신본기 덕분에 '두 마리 토끼'
[2022 신인지명] KT, 2년 만에 유신고 지명…소형준과 전국대회 우승 멤버
[2022 신인지명] 두산 1라운드 김동준 "부모님 감사합니다"
[2022 신인지명] LG 차명석 단장 "계획대로 투수와 포수에 집중"
[2022 신인지명] "만족합니다" 두산 두 가지 콘셉트 있었다
[2022 신인지명] 박준영, 전체 1순위 한화行…컵스 출신 권광민 41순위(종합)
[2022 신인지명] '예상대로' 한화, 전체 1순위로 세광고 투수 박준영 지명
김윤식, 1회 밀어내기 4실점…6타자 연속 4사구
[N년 전 오늘의 XP] '2019 KBO 신인드래프트' 이대은 1순위 KT행-이학주 2순위 삼성행 '해외파 초강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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