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무4사구, 151km/h…자신감 쌓는 롯데 윤성빈
KBL, FA 보상 제도 전년 보수 50위까지 확대
'첫 홈런' 강한울 "잠실에서 칠 줄은" [잠실:생생톡]
프로 7년차 강한울, 유희관 상대 통산 첫 홈런 [잠실:온에어]
'데뷔 첫 선발 출전에 3안타' SK 채현우, 연패 속 빛난 활약[엑's 스토리]
허문회 감독 "신인 지명 결과 존중, 잘 뽑았다" [사직:프리톡]
투수 9명 뽑은 롯데 "잘 키울 수 있다" 자신
[2021 신인지명] '히어로즈 리틀야구 출신' 김휘집 "1R 지명 예측 못했다"
[2021 신인지명] LG 차명석 단장 "계획대로 부족한 포지션 채우는 지명"
[2021 신인지명] 김진욱·나승엽 롯데 1·2R 지명, 신인 100명 선발 완료 (종합)
[2021 신인지명] '김기태 전 감독 아들' 김건형, KT 8R 지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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