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1006명 대상' 2022 KBO 신인드래프트 오는 13일 개최
‘스토브리그’ 조연에서 퓨처스리그 주연으로, “열심히 보다 ‘잘’ 할게요” [엑:스토리]
롯데 한목소리 "도규요? 정말 성실한 선수"…4년 만에 첫 승 결실
삼성생명, 2021-2022시즌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획득
페퍼저축은행, 전체 1순위로 대구여고 세터 박사랑 지명
‘NBA 2K22’, 새로워진 MyTEAM 공개…선수 카드로 전체 라인업 결정
"언젠가는 기회가 온다고 믿었습니다"...끝내 빛을 보는 서드 골키퍼들
'컵스 출신' 권광민 지켜본 스카우트들 "파워는 좋다, 5툴은 글쎄"
'6인 6색' KBO 트라이아웃, 해외파 권광민부터 청각장애 극복·17세 선수까지
'컵스 출신' 권광민의 KBO 트라이아웃 "장타 제대로 못 보여줘 아쉽다"
김태형 감독 "이영하 2군에서 다시 준비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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