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10
'KBO 45년史 최초' 형제 맞대결 홈런, 때린 형은 "웃음 나오더라"→맞은 동생 "진짜 잡을 자신 있다"…두 형제 절친 "직구만 던질 줄 알아"
'2G 7할' 리빙 레전드 고군분투하면 뭐하나…또 수비+불펜 불안, 이러면 연패 길어질 수밖에 [광주 현장]
'ERA 2.25 대반전' KIA 불펜에 이런 카드가 있었다니…"많은 걸 내려놨다" [광주 인터뷰]
정종철, '캐나다 명문대생' 아들과 재회…"표정도 더 단단해져" 뭉클 [★해시태그]
中 매체 "홍명보 축구 은퇴하나? 대통령 분노하고, 국민 공적 됐는데"…월드컵 역대 최악 성적에 분노 '활활'→커리어 미래 '물음표'
박나래 이어 쌈디도 당했다…연예인 자택 도난 피해 "이제 집 촬영 안 해" [엑's 이슈]
'타구속도 175.7km' 이 선수 타격이 KIA 끝내기 승리로 이어졌다…"다시 1군 못 올라올 줄 알았다" [광주 인터뷰]
"1년 쉬어도 재산 4000억 초과" 英 복싱 스타, 광고 수입 미쳤다…"링 밖에 있는데도 410억 넘게 벌어"
'0.375' 롯데 그렇게 미웠니?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리드오프 4출루 대폭발→"친정이라 9안타? 의식 안 했어" [잠실 인터뷰]
롯데 울린 공포의 9번 타자, 9회 2사 끝내기 실패→헬멧 헤딩 번트 아웃→결승 투런포 대반전…"마음의 짐 덜었다" [잠실 현장]
[오피셜] '양민혁 18번 내놔!' 등번호 뺏겼다→클린스만-케인 달고 상징성 컸는데…"토트넘 1753억 신입생, YANG 18번 요청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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