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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
카세레스 "메시, 거칠게 다뤄도 소용 없었다"
아르헨티나 언론 "메시 최고, 테베스 최악"
아르헨 언론, 테베스 등 '4명의 살생부' 작성
'감독교체 저주?'…코파에서 명암 엇갈린 WC 진출팀
아르헨 팬들, 마라도나 복귀 기원 걸개 걸어
우루과이, '무슬레라' 선방으로 아르헨티나 꺾어
천하의 메시도 모두를 얻을 수 없었다
아르헨 출신 무슬레라, 우루과이의 수호신 되다
또 무너진 아르헨티나, '18년' 한풀이 실패
아르헨티나 우승 꿈 짓밟은 무슬레라의 '선방쇼'
근성의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꺾고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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