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본기
'2년 연속 10승에 -1' 최원준, 2G 연속 승리투수 '상승세'
'박건우 3안타+최원준 9승' 두산, KT 4연승 저지 [잠실:스코어]
"박시영 슬라이더 믿었다" 데스파이네 내릴 수 있었던 수장의 신뢰
"여기 롯데인가?"…1위 팀에서 다시 뭉쳤다
신본기 "백업, 인정하고 보여 주려 했습니다"
이강철 감독 "주권 3년 연속 20홀드 축하해"
페르난데스 '5타수 무안타의 아쉬움'[포토]
신본기 '승리의 주역'[포토]
데스파이네 '이강철 감독과 주먹 맞대며'[포토]
이강철 감독 '선수들 향해 박수'[포토]
KT '선두 자리 공고히'[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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