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블랙리스트 피해' 김규리, 언론사·기자도 고소 예고…"18년 참은 심정 이해하시리라 믿어"
현아 '기절 연출설' 시끌…경호원까지 조롱받는 현실 [엑's 이슈]
'터널 부부' 남편, 보이스 피싱·코인 투자로 수억 빚…"뇌병변 둘째 子 자해까지" (결혼지옥)
'열애 고백' 김지영, ♥CEO 남친과? 근황 떴다 "최고로 근사한 생일밥, 귀여운 생파를 마쳤습니다"
메시 무단침입했나? 바르셀로나 불청객 됐다…뜬금포 캄프 누 방문→"무허가 난입" vs "구단이 곧장 허가" 엇갈려
현아·박봄, 악의적 관심은 毒일뿐 [엑's 이슈]
'이강인 맹활약? NO NO 인정 못 해!' 상대팀 분노 폭발…"PSG 승리는 심판 덕, 16명이 경기하더라"→프랑스 레전드도 "11대12는 힘들지"
'日 손흥민' 북중미 WC 우승 선언!…"월드컵 제패 가능성 가장 높아" 자신감 폭발
"내가 역대 최고" 호날두 망언에 '원조 호나우두' 발끈…"자존감 너무 높은 사람 있더라, TOP 10 안에 드는 선수일 뿐"
'3부리거의 기적' 박진섭 "손흥민 트로피 세리머니 참고했다…나 같은 선수 또 나오길" [현장인터뷰]
김승규 "(2002년) 4강과 비슷한 수준의 결과 내고파…개인보다 팀 목표가 우선" [현장 일문일답]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