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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만 진출·외부 활동도 미뤘다" '팀장' 천소윤, 삼성에 올인했다 (인터뷰②)
1390G 베테랑도 칭찬했다, 부담감 이겨낸 2년 차 내야수…"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 [고척 현장]
'최고 159km 쾅!' 한화 타선 상대 위력투→1016일 만의 QS, 이것이 에이스의 존재감이다…"몸 상태 아주 좋습니다" [고척 현장]
KIA 시절 이후 첫 끝내기 안타→KBO 역대 19번째 기록까지…"포기하지 않았다" 서건창이 돌아본 9회말 [고척 인터뷰]
결승포 뒤 '손흥민에게 90도 인사'…오현규, 승리 직후 롤모델에 경의 표했다 [2026 월드컵]
'국대 유격수' 이재현, 7번에는 욕심 없다…"당연히 김주원 형이 달아야죠" [대구 인터뷰]
'한지민♥' 최정훈, 손목 부러졌어도 무대는 끝까지…"흥 오르니 안 아팠다" (더시즌즈)
KIA, 유일 'AG 미필 3명' 초대박!…"꿈 같은 나날" '06년생' 외야수 파격 태극마크→"도영이 형 중간 텐션 잘 잡아줘"
한화, 미리 대만 선전포고 날렸네!…"왕옌청 상대? 최소 안타 이상 때릴 것" 문현빈 이 악물고 친다→"무조건 AG 5연패"
'6회 5득점→8회 9득점' 정녕 롯데 경기가 맞단 말인가…선두 LG 상대 11점 차 대승→김태형 감독 "8회 많은 득점으로 승리" [잠실 현장]
이천수, 홍명보 용병술에 감동! "감독이 교체했는데 골이 딱 나면 그게 대박"…이을용도 동의 "홍 감독 선수 교체 적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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