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손아섭 희망 찾았나? 한화, 외야수 아닌 투수 지명…'FA 유일 미계약자' 안도의 한숨? 가능성 하나 열어놨다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손익계산서 다시 쓴다! 76kg→82kg 증량 성공…"좌익수 경쟁 꼭 이길 것" [시드니 인터뷰]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한화, '제2의 정우주'로 찍었다…KIA가 美 유학까지 보냈던 유망주 왜 데려왔나 "성장 고점 높게 평가"
'1차 지명 출신 파이어볼러' 믿는 롯데…"윤성빈, 필승조로 생각하고 있다"
'한화 출신 거포도 간다' KIA 퓨처스팀, 2월4일부터 日 고치 스프링캠프…선수 43명 참가
'20억 FA 보상선수도 日 간다'…한화 퓨처스팀, 2월 1일부터 스프링캠프 진행
'FA 미아' 손아섭 자리 아직 남아있다…'보상선수 지명' 한화의 선택은 외야수 아닌 투수였다
한화 파격 결단!…'20억 FA 계약' 김범수 보상선수로 '20세 투수' 양수호 지명 [공식발표]
"주석이 형과 함께 144G 다 나갈 수 있도록…" 50억 FA 계약 후 두 번째 시즌, 심우준은 '수비상'을 바라본다
'0.312→0.229' 참 안 풀렸던 롯데 나승엽…"지난해보다 좋아질 것" 사령탑은 반등 믿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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